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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하느님에 대한 경배

2012.09.12 13:00

자비 조회 수:916 추천:1

||0||0아침에 잠이 깹니다.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이

햇살처럼 모든 곳을 채우고 있습니다.

자고 있는 동안에도

하느님의 사랑은 오롯이 나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늘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을 바라볼 수 있고

우리가 사랑임을 깨달을 수 있는

이 하루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통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의 눈을 담담히 바라보며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불안과 두려움에 분노하고 신음하는 이의 모습에서

도와 달라고 절규하는 하느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내가 천일, 만일을 살아왔다고 해서

오늘 주어진 하루가

당연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거두어 가신다 하더라도

하느님! 왜 제 것을 가져가십니까? 라는

어리석은 질문을 하지 않게 된 저를 하느님께 바칩니다.

오늘 하루 저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이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 하느님에 대한 경배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멘()

모든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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