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타이틀1

슬라이드 타이틀2

슬라이드 타이틀3

||0||0마더 데레사 - 사랑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보살피는 것에서 시작된다.

사랑은 가장 가까운 사람을 보살피는 것에서 시작된다.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많은 일을 하여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는 행동에 얼마나 많은 사랑을 쏟느냐 하는 것이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를 사랑하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기쁨은 네가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랑의 그물이다.
사랑으로 인한 배고픔은 빵으로 인한 배고픔보다 훨씬 더 참기 어렵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에게도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사람이다.

가장 끔찍한 가난은 외로움과 사랑받고 있지 못하다고 느껴지는 감정이다.
우리 모두 서로를 미소로서 만나자, 미소는 사랑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죽어가는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
불필요하게 여겨지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받은 은혜로 보살펴 주고,
우리가 하는 겸손한 일을 부끄러워하거나 늦추지 말자.

우리 모두 사랑을 위한, 친절함을 위한, 이해를 위한,
평화를 위한 모금운동을 추진하자.
만일 우리가 신의 왕국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돈은 모금될 것이고 나머지는 저절로 주어질 것이다.

우리 모두 돈을 기부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자.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네가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니 돈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러므로 네 발길이 닿는 어느 곳에나 네 사랑을 확산시켜라.
평화는 미소와 함께 시작된다.

외로움과 불필요한 존재라고 느껴지는 감정이 가장 끔찍한 가난이다.
외로움은 가장 끔찍한 가난이다.

오늘날 가장 큰 질병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불필요한 존재라고 느껴지는 감정이다.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저의 고귀한 사명의 기품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감사하게 여기도록 하시옵소서.
냉담함과 불친절과 성급함으로 명예를 더럽히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은 언제나 무르익을 수 있는 과일이다.
그리고 모두의 손이 닿을 수 있는 과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의 일을 우리의 천직으로 잘못 알고 있다.
우리의 천직은 예수님의 사랑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의 크기가 아니라
그들에게 쏟는 사랑의 양이다.
네 발길이 닿는 어느 곳에나 사랑을 확산시켜라.
너에게 다가오는 사람은 모두 더 행복해지도록 만들어라.
우리가 이 일을 행함이 아니라,
우리가 이 일을 함으로써 행복해진다는 사실이 바로 기적이다.

친절한 말은 짧고 말하기 쉬울 수 있다.
그러나 친절한 말의 메아리는 진실로 끝이 없다.

우리의 빈곤한 삶은 우리가 하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다.
천국에 가서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평화의 가장 큰 파괴자는 낙태이다.
왜냐하면 만일 어머니가 그녀 자신의 아이를 죽일 수 있다면,
그 일과 네가 나를 죽이는 것과
내가 너를 죽이는 것이 무엇이 다를 수 있겠는가?
그 일들 사이에 어떤 차이점도 없다.

훌륭한 일들이란 있을 수 없다.
오직 훌륭한 사랑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일들이 있을 뿐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3 <font size=3>송 종 례 수녀님의 글|♡ 한국시복 124위 [1] 기도방지기 2011.09.12 1314
172 <font size=3>118. 정광수 바르나바 ( ? ~1801) [1] 기도방지기 2011.09.12 1229
171 <font size=3>정광수 바르나바· 윤운혜 루치아 부부 [1] 기도방지기 2011.09.12 1456
170 <font size=3>117. 지황 사바 (1767~1795) [1] 기도방지기 2011.09.12 1214
169 <font size=3>116. 최인길 마티아 (1765~1795) [1] 기도방지기 2011.09.12 1142
168 <font size=3>여주성당 홈피 자료|♡ 한국시복 124위 [1] 기도방지기 2011.09.12 1270
167 <font size=3>115. 윤유일 바오로 (1760~1795) [1] 기도방지기 2011.09.11 1139
166 <font size=3>114. 권상연 야고보 (1751~1791년) [1] 기도방지기 2011.09.11 1132
165 <font size=3>113. 주문모 야고보 신부 (1752~1801년) [1] 기도방지기 2011.09.11 1145
164 <font size=3>112. 윤지충 바오로 (1759~1791년) [1] 기도방지기 2011.09.11 1071
163 <font size=3>111. 윤봉문 베드로 (1852~1888년) [1] 기도방지기 2011.09.11 1076
162 <font size=3>110. 박대식 빅토리노 (1812~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10 1143
161 <font size=3>109. 오 마르가리타 ( ? ~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10 1151
160 <font size=3>124위 시복시성 진행상황 | 시복시성위원회 기도방지기 2011.09.10 1346
159 <font size=3>108. 박 프란치스코 (1835~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10 1177
158 <font size=3>107. 양재현 마르티노 (1827~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10 1175
157 <font size=3>106. 이정식 요한 (1794~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10 1111
156 <font size=3>105. 허인백 야고보(1822~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03 1119
155 <font size=3>104. 김종륜 루가(1819~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03 1087
154 <font size=3>103. 이양등 베드로 ( ? ~1868년) [1] 기도방지기 2011.09.03 1064
CLOSE